[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C&그룹 관련주가 코스피 상승과 무관하게 일제히 하한가로 주저앉았다.
30일 오전 9시40분 현재 C&중공업, C&우방, C&우방랜드 등은 모두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C&그룹은 지난 29일 "유동성 위기극복을 위해 워크아웃 신청을 검토한 바 있지만 현재까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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