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은행주들이 C&그룹 위기설의 영향으로 하락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55분 현재 은행업종이 전일보다 5.52% 떨어지고 있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C&그룹의 주 거래은행인 우리은행이 2900억원의 대출과 보증이 걸려 있고, 대구은행은 C&우방 쪽에 365억원, 신한은행은 540억원 KB는 6억원 정도 걸려 있다"며 "현재 은행주의 하락은 이러한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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