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화장품 브랜드 '아로마리즈'(www.aromalizmall.com)는 해충 접근을 막는 '까덴시아 시트로넬라 바디 스프레이'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까덴시아 시트로넬라 바디 스프레이는 시트로넬라 에센셜 오일과 해충 기피 원료인 'IR3535' 성분을 함유했다.

시트로넬라 오일은 모기와 같은 벌레가 싫어하는 향을 풍겨 주로 모기 퇴치 제품에 많이 사용하며, 독일 Merck에서 개발한 해충 기피 원료인 IR3535는 인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해충의 신경계를 자극해 해충이 가까이 접근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는 성분이다.
또 이 제품은 프랑스국립안전보건연구원(INRS)에서 인증을 획득한 인체 무해 제품으로 등산이나 캠핑 또는 여름철 잠들기 전에 옷이나 텐트, 침구류 등에 뿌려주면 된다.
이와 함께 아로마리즈는 오는 22일까지 전국 매장과 아로마리즈몰(www.aromalizmall.com)을 통해 해당 제품을 20% 할인 판매하며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휴대용 스프레이 용기를 증정한다. 125ml에 2만원.
김수창 아로마리즈의 마케팅팀장은 "인체에 무해한 천연 스프레이로 살균과 방부 효과가 있어 여름철 다양한 장소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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