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화진(134780)이 매출 다변화와 신규사업 확대 등의 기대감에 닷새만에 반등세다.
27일 화진은 전일 대비 270원(4.03%) 상승한 6970원에 거래중이다.
HMC투자증권 이날 "거래선 확대로 닛산향 우드그레인 매출액이 늘면서 올해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며 "무선 관련 제품 등 신제품으로 인한 매출액 증가도 바라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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