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삼양식품(003230)이 나가사키 짬뽕 상표등록 논란에도 불구하고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2시11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일 대비 1750원(8.31%) 상승한 2만28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8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나가사키 짬뽕'이라는 한국어 상표등록 신청에 대해 일본 나가사키 현이 반대의견을 전했다고 보도했으며, 이로 인한 상품명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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