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움, 이너뷰티 제품 '보우미 브라이트 업' 출시
2012-05-29 15:15:42 2012-05-29 15:16:26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생활한방스토어 '보움'은 씹어 먹는 레몬맛 젤리 타입의 이너뷰티 제품 '보우미 브라이트 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4월 '촉촉칸콜라겐'을 시작으로 '보우미 브라이트 업'을 선보이고 내달 새로운 이너뷰티 제품으로 '모이스처'를 출시하는 등 '먹는 화장품'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에 내놓은 보우미 브라이트 업은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기 전후 섭취하면 폴리페놀 성분이 화장품이 닿을 수 없는 피부 진피층에 침투해 투명한 피부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돈태반 추출물, 아미노산 복합물, 폴리페놀, 보움식물혼합추출물An, 비타민P(헤스페리딘), 비타민C, 감귤 추출물, 코큐텐 등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앞서 출시한 촉촉칸 콜라겐과 마찬가지로 10g짜리 10포에 1만원, 30포는 2만8000원이다.
 
앞서 출시한 촉촉칸 콜라겐은 1포당 피쉬콜라겐 1000mg을 함유한 젤리 타입의 이너뷰티 제품이다.
 
보움은 KT&G(033780)의 자회사인 KGC라이프앤진에서 지난해 론칭한 생활한방스토어 브랜드로, 현재 서초동 보움스퀘어를 비롯해 전국 14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롯데닷컴과 CJ몰에도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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