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제관, 대학축제에 안터지는 부탄가스 '맥스' 무상제공
2012-05-24 10:27:09 2012-05-24 10:27:40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제관·에어졸 충전 전문기업 대륙제관(004780)은 국내 최초 폭발방지 기능을 갖춘 부탄가스 '맥스'를 전국 대학교 축제에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대륙제관의 '맥스부탄'은 독자개발을 통해 폭발방지효과를 입증한 안전강화 부탄가스로 2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폭발하지 않는다는 특성 때문에 전세계 60여개국 150여개 업체에 수출되고 있다.
 
대륙제관은 전국의 대학교를 대상으로 올해 축제기간동안 사용할 부탄가스를 신청받아 일정 수량을 무상으로 공급한다.
 
이미 한양대학교는 '맥스'를 공급받아 축제기간중 사용하고 있다.
 
대륙제관은 "최근 발생한 대학축제 중 부탄가스 폭발사고 소식에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다 국내 최초 폭발방지기능을 갖춘 자사의 맥스를 무상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봉준 대륙제관 대표이사는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이 많은 대학 축제에서 부탄가스로 인한 폭발사고가 매년 발생되고 있다"며 "이번 대학 축제 무상 지원을 통해 앞으로 같은 유형의 불미스러운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안전지킴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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