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올들어 최저치..온스당 11.5달러 하락
2012-05-12 05:53:29 2012-05-14 08:52:02
[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1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금 6월물 선물가격은 온스당 11.50달러(0.7%) 하락한 1584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는 올해 들어 최저수준을 기록한 수치다.
 
이날 프랑스 대선과 그리스 총선 결과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유로존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에 부정적 신호를 줬다.
 
다만 미국의 5월 소비심리평가지수가 4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시장전망치를 상회한 점이 이날 한때 1527달러까지 떨어진 국제금값의 낙폭을 다소 줄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