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기업 실적 부진에 하락폭 확장
2012-05-08 23:23:06 2012-05-09 00:32:55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그리스로 인한 유럽 불안으로 하락 출발한 뉴욕 증시는 기업 실적 실망으로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8일(미국현지시각) 오전 10시20분 다우지수는 0.8% 하락하며 1만2904.35를 나타내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1.13% 하락한 2924.28,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0.89% 하락한 1357.4을 나타내고 있다.
 
‘포슬’이 유럽 시계 판매의 예상 밖 부진이 알려지면서 34.6% 하락했고, ‘마코 의료장비’는 제품 판매 부진으로 36% 하락하고 있다.
 
‘일렉트로닉 아트’도 기대 이하의 1분기 실적을 발표해 7.4%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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