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관종기자] GS건설은 지난 4일 서울 강북구 삼양동 소재의 구세군 강북 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즐거운 방과 후 교실' 3호점 완공식 및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명수 GS건설 사장을 비롯한 GS건설 임직원들과 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어린이날 선물 전달과 케이크 만들기 체험 활동을 벌였다.
GS건설의 '즐거운 방과 후 교실'은 지난 해 매년 2개소 개설을 목표로 시작돼 송파구 마천동 마천 종합 사회복지관에 1호점, 성동구 금호동 서울 샛마루 공부방에 2호점이 개설됐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