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대리점협의회 방문단이 특근 중인 직원들에게 간식 전달과 함께 격려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쌍용차 대리점협의회가 7일 평택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날 송영한 쌍용차 국내영업본부장과 임형주 대리점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50여명은 휴일임에도 특근을 하는 직원들에게 간식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쌍용차 대리점협의회는 전국 150여개 영업소, 1500여명의 영업사원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쌍용차 측은 이번 행사가 영업과 생산현장의 일체감을 형성하고 서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종식 쌍용차 영업부문 부사장은 "이번 생산과 영업 두 부문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현실을 이해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며 "전 부문이 한마음으로 뭉쳐 올해 사업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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