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장미 파우더리향 향수로 유명한 클로에(Chloe)는 여성 향수 '로드 클로에(L’eau de Chloe)'를 런칭하고 롯데 백화점 본점과 잠실점에서만 단독 선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로즈향에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져 레모네이드를 연상시키는 향이라는 설명이다.
선 판매 기간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이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 로드 클로에 50ml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클로에 파우치와 핸드 크림 2종 세트를 증정한다.
또 로드 클로에 100ml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클로에 파우치와 핸드 크림, 바디 로션 3종 세트를 준다.
판매가는 용량 30ml 8만9000원, 50ml 11만1000원, 100ml가 15만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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