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추가 양적완화 조치가 당분간 필요없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연준이 공개한 지난달 14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이사회 통화정책위원 중 두 명 정도만 경기가 모멘텀을 잃거나 인플레이션이 너무 오랫동안 너무 낮은 수준으로 유지된다면 추가 부양책을 생각할 뜻을 밝혔다.
연준은 경제가 실업률을 떨어뜨릴 만큼 충분히 빠르게 회복되지 않는 다는 판단 아래 오는 2014년까지 기준금리를 제로 수준에 가깝게 유지할 것이란 계획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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