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지욱기자] 북한 변수로 속도를 내지 못하는 한·러 가스관 사업에 대해 중국이 북한을 빼고 진행하자는 제안 소식에 가스관주가 동반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37분 현재
세아제강(003030)은 전날보다 4500원(4.27%) 오른 1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제민 중국석유천연가스(CNPC) 회장은 지난달 16일 베이징에서 강영원 한국석유공사 사장과 만나 러시아 천연가스 도입 사업과 관련해 중국을 경유해 서해를 지나는 해저 노선 방안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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