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14일 오후 3시1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가 0.9% 하락으로 반전했다.
장중 0.8% 상승했던 것을 감안하면 1% 넘는 낙폭이다.
이와 관련해 윤항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인대 종료후 원자바오가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자리에서 현재 중국 부동산 가격이 적정하지 않다고 지적한 점과 시장이 기대했던 소비부양관련 코멘트가 없었던 데 따른 실망 매물일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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