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섬유株, 한미FTA 수혜 기대에 강세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2-22 09:19:43 ㅣ 2012-02-22 09:19:49 [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한미FTA가 내달 15일 발효된다는 소식에 섬유 관련주가 강세다. 23일 오전 9시13분 현재 성안(011300)이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고, 극세사업체 웰크론(065950)도 4.22%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섬유 분야에서 평균 13.1%(최대 32%)의 관세가 폐지돼 국내 제품의 가격경쟁력이 크게 올라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웰크론, 한방 조성물 첨가 부직포 특허(상보) 웰크론,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대상 기업' 선정 웰크론, '내세탁성 우수' 체액 흡수패드 특허 취득(상보) 웰크론, 기능성 위생팬티 활용 고흡수성 소재 특허 김용훈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