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현대증권은 22일
영풍정밀(036560)에 대해 리먼사태때에도 성장을 기록했을 정도의 강력한 안정성에 대규모 증설을 통해 성장성을 추가하게된 것을 감안하면 현 주가는 지나치게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되어 강력매수를 권고한다고 밝혔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신제품 양산과 FRP 외부매출 확대로 증설이 곧바로 이익성장이라는 모드로 갈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 연구원은 "국내 EPC업체들이 해외에서 대규모 수주를 지속했고 유가의 강세로 이러한 현상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영풍정밀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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