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 지난해 88억 영업손실..적자지속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2-02-17 17:34:03 ㅣ 2012-02-17 17:34:03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신우(025620)는 지난해 88억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적자를 지속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76억원으로 17.7% 줄었고, 99억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종목Plus)정치인테마주, 금융당국 강력 제재 소식에 '붕괴' (7줄시황)전저점 부근 바닥다지기..코스피 1816선(10:17) (종목Plus)문재인·박근혜 '뜨고' 안철수 '지고' (종목터치)KT&G, 필립모리스 담배값 인상..'얼쑤'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효성중, 브라질 수력발전 프로젝트에 초고압변압기 공급 GPU 넘어 금융까지…엔비디아 ‘순환금융’ 논란 재확산 (토마토칼럼)돈 많이 주면, 행복한 거야? 메모리 가격 급등이 소환한 일 반도체 붕괴 ‘평행이론’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