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 전 세계 항공권 결제가능 모바일 서비스 개시
2012-01-31 10:30:53 2012-01-31 10:30:56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인터파크 여행ㆍ숙박 예약사이트 인터파크투어(대표 박진영, www.interparktour.com)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예약이 급증함에 따라 기존 서비스 중인 해외항공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의 업그레이드버전을 선보이고 100% 당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인터파크투어는 새로 개편한 앱에 전세계 138개 항공사 6만7000개 최저가항공운임을 항공사별로 검색할 수 있는 최저가 항공운임 검색과 모바일 티켓 발권 및 저장 기능 등을 추가했다.
 
여기에 사진을 포함한 각종 증빙서류를 직접 촬영해 스마트폰 앨범에서 바로 업로드할 수 있는 해외항공 증빙서류 업로드 기능, 2시간 내 책임 답변을 보장하는 1대1 고객상담 게시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지난해 6월 출시한 해외항공 스마트폰 앱의 다운로드 건수가 올해 1월 기준으로 약 14만 건, 현재 인터파크투어 해외항공 앱을 통한 항공 예약 비중은 전체의 약 3.6%에 달한다.
 
인터파크투어는 또 앱 업그레이드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을 내려받는 모든 고객에게 모바일 앱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해당 앱을 통해 결제하는 고객 111명을 추첨, 신세계 상품권과 파리바게뜨 케익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또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에 이용후기 등록 및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는 고객 100명에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아이포인트 5000점을 부여한다. 기간은 내달 1일부터 22일까지.
 
김수연 항공영업팀장은 "향후에도 자유여행객의 증가와 스마트폰의 대중화, 모바일 티켓발권과 같은 앱 서비스 범위 확대로 여행시 스마트폰을 적극 활용하는 스마트모빌리언의 증가는 더욱 뚜렷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