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미국 2대 통신사업자인 버라이즌이 지난해 4분기 순손실을 기록했다.
24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20억2000만달러(주당 71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공개했다. 일부 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52센트로, 업계 전문가들의 전망치에 부합했다.
매출은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7.7% 늘어난 284억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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