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BNPP, 3년 연속 '기관투자자 위한 최우수 운용사'
2012-01-19 13:08:13 2012-01-19 13:08:13
[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은 홍콩 금융투자전문지인 '아시아 에셋 매니지먼트'가 주최하는 '2011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어워즈'에서 '기관투자자를 위한 대한민국 최우수 운용사(Best Institutional House in Korea)'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측은 이 상을 3년 연속 수상해 명실공히 기관투자자를 위한 운용·영업 부문 최우수 운용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자평했다.
 
'아시아 에셋 매니지먼트'는 지난 9년간 매년 아시아 지역 자산운용업계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운용사를 선정, 수상하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어워즈'를 개최해 왔다.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수상 사유로는 ▲국내 자산운용 업계 내 대규모 법인 자금 유치 및 운용 ▲파생상품·부동산 등 폭 넓은 대체상품 지속적 개발 ▲신규 거래기관의 활발한 유치 등이 꼽혔다.
 
최방길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대표는 "한 차원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 큰 상을 받게 된 것 같아 기쁘다" 며 "앞으로도 BNP 파리바 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은 지난해 11월 홍콩의 또 다른 금융투자전문지인 '더 에셋'이 주관하는 '2011 트리플 에이 인베스트먼트 어워즈 (2011 The Asset Triple A Investment Awards)'에서 '2011 한국 최우수 자산운용사'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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