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엄마사랑 어린이 예술·경제 캠프’를 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캠프는 3박4일간 총 3회에 걸쳐 30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 캠프는 펀드 및 경제 관련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뮤지컬 배우 남경주·소프라노 정승원과 함께하는 예술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경제 골든벨, 경매 체험, 감귤 공장 견학, 제주자연생태체험 및 승마 등 다양한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캠프 일정 안내 문자 서비스 및 자녀들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캠프 전용 웹사이트 (http://shbnppam.ivitt.com) 등 학부모를 위한 안심 서비스도 제공한다.
캠프 참가 대상자는 ‘신한BNPP 엄마사랑 어린이 주식형 펀드’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생 4~6학년이며, 펀드의 운용보수 및 판매보수의 13%를 적립해 조성된 기금으로 진행돼 참가비는 일체 무료다.
‘신한BNPP 엄마사랑 어린이 주식형 펀드’는 저평가된 우량기업 주식에 투자해 장기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상품으로, 동종 업계 어린이 펀드 중 꾸준히 상위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최기훈 마케팅 본부 상무는 "이 어린이 캠프는 어린이들의 경제?예술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지난 2008년 시작한 이래 참가자 수가 3000여명에 육박한다"며 "어린이들에게 경제 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창의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꾸준히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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