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이용자 한글화 참여하는 '뿌리깊은 리프트' 시작
2012-01-13 12:40:29 2012-01-13 12:40:29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CJ E&M 넷마블은 온라인RPG ‘리프트’ 비공개 테스트(CBT)를 1분기로 예정하고,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한글화 프로젝트 ‘뿌리깊은 리프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뿌리깊은 리프트’는 게임에 등장하는 괴물과 주요 캐릭터의 특징, 기술 등의 영문 명칭을 한글화할 때 이용자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하는 프로젝트다.
 
‘리프트’는 미국 트라이온월드사가 개발한 게임으로, 5년 동안 550억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북미와 유럽에서는 ‘올해의 게임상’ 등 7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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