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경훈기자]
제일모직(001300)은 패션브랜드 빈폴의 올해 메인모델로 '울랄라세션'과 '투개월'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울랄라세션과 투개월은 지난해 11월초 종영된 케이블 TV 엠넷(Mnet)의 인기 방송프로그램인 '슈퍼스타K3'에서 각각 우승과 3위를 차지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김종학 제일모직 마케팅팀 팀장은 "빈폴은 지난해 스무살의 꿈을 스타일링하다라는 메시지로 20대와 소통하면서 젊은 세대의 캐주얼 스타일을 개발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올해에는 울랄라세션과 투개월을 통해 빈폴이 추구하는 메시지를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빈폴은 울랄라세션과 투개월의 활동적이면서도 밝은 이미지를 통해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는 한편 이번 봄 새롭게 런칭하는 7번째 브랜드 '빈폴 아웃도어'의 브랜드 이미지와 컨셉을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 이번 모델로 발탁된 투개월(사진왼쪽)과 울랄라세션(사진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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