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정훈기자]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에 이학재(초선·인천 서강화갑) 의원이 임명됐다.
황영철 대변인은 4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위원장이 이학재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 비서실장은 1964년생으로 부평고와 서울대를 거쳐 중앙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민선 3, 4대 인천 서구청장을 지냈으며, 18대 국회 입성 후에는 당 원내부대표 등을 역임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