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골드스코프펀드, KB국민은행서 판매
2012-01-04 10:33:14 2012-01-04 10:33:14
[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GS자산운용은 4일 ‘GS골드스코프증권투자신탁1호[주식]’를 KB국민은행에서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GS자산운용은 국민은행,하나은행, 기업은행 등 주요은행을 포함하여 총 23곳으로 판매처를 확대하게 됐다.
 
GS골드스코프펀드는 GS자산운용이 최초로 출시한 공모주식형펀드로, 지난달30일 모 펀드 기준 설정일(2008.9.10) 이후 63.53%의 누적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같은 기간 코스피 대비 38.01% 웃도는 성적이다.
 
이 펀드는 시장을 선도하며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리딩 기업을 발굴하고, 특정시점에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분석해 선택과 집중 투자하는 운용전략을 가지고 있다.
 
또 지난 2일 펀드평가사 제로인 기준으로 국내주식형펀드 중 최근 1년, 2년, 3년 각각 상위 24%, 9%, 15%순위를 기록해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정은상 GS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은 “펀드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GS골드스코프 주식형 펀드’는 출시 이후 꾸준히 자금이 유입돼 작년 6월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며 “이번 KB국민은행의 펀드판매를 계기로 국내 주식형펀드를 대표하는 펀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GS골드스코프주식1호는 클래스 A1(선취형), C1(일반형), C-e(온라인가입형) 등 5가지 수수료 체계의 종류형으로 출시됐고, 30일 미만 투자시 이익금의 70%, 90일 미만 투자 시 이익금의 30%를 환매수수료로 징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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