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26일 총 60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2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워런트 6개와 일반 풋 워런트 6개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일반 워런트 328개, 조기종료워런트 16개로 총 344개이며,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46개 종목이다.
한편, 노무라 ELW사업부는 블로그(blog.naver.com/nomuraelw)를 통해 지수 ELW중 투자자들이 매매하기 용이한 종목을 선정하여 매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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