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신한지주, 증권가 호평에 5%대 강세
2011-12-21 09:26:34 2011-12-21 09:28:22
[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신한지주(055550)가 상승폭을 5%까지 확대하고 있다.
 
내년 업종 내 가장 높은 ROE를 유지할 것이란 증권사 호평이 그 이유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9시27분 현재 신한지주는 전날보다 5.38% 오른 4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씨티그룹과 맥쿼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올라있다.
 
SK증권은 신한지주를 업종 내 톱픽으로 꼽았다. 목표가는 5만6000원.
 
배정현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자산건전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낮고 PBR 0.8배로 밸류에이션 역시 매력적"이라며 "올해부터 7500~8000억원의 당기순이익 시현이 가능한 금융지주로 수익력이 한단계 레벨업됐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