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주영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은 베이징 올림픽 기간동안 자사 제품 가운데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을 선정하는 '금메달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말부터 올 상반기까지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던 제품들을 모아 올림픽 기간 중 다시 판매해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제품을 '금메달 상품'으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진영 롯데홈쇼핑 생활인테리어팀장은 "올림픽으로 가족들이 TV앞에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이를 겨냥해 가족과 생활 인테리어제품을 중심으로 '금메달 상품전'을 기획했다"며 "올림픽 특수와 맞물려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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