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종현기자]수원공장 화재소식에 급락했던 SKC가 반등에 성공 상승세를 타고 있다.
13일 오전 9시 45분 현재 SKC는 전날보다 2.25% 상승한 1만8150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
SKC는 지난 12일 수원 필름공장 화재소식에 5.83%급락 마감했지만 화재로 인한 피해수준이 미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날 동양종금증권은 수원공장 화재 영향은 미미하다며 SKC의 원료가격 안정화에 따른 수익개선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규원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화재로 인한 손실규모는 약 3억5000만원 수준이지만 화재보험 가입으로 손실은 미미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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