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맞이는 한강이 보이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에서 "
2011-12-19 10:49:39 2011-12-19 10:51:23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2012년 임진년(壬辰年) 용의 해를 맞아 해맞이 프로모션 '뉴 이어스 선라이즈'(New Year’s sunrise)를 선보인다.
 
19일 쉐라톤 그랜트 워커힐에 따르면 해돋이가 잘 보이는 탁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고급 맨션 애스톤 하우스에서 1월 1일 새해 아침 7시부터 11시 30분까지 새해 음식과 가족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새해 아침 조식으로 양지국물의 전통 떡국, 안심찹쌀구이, 즉석 바비큐, 디저트 뷔페 등 한식 정찬 코스 메뉴가 제공되며 와인 및 대추차가 포함된다.
 
 
신년맞이 소원 기원하기와 전통가족놀이인 '투호', '윷놀이', 가족대항전인 '빙고 게임'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또 용을 테마로 한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한 사진을 액자에 넣어 선물로 증정하고, 워커힐 씨어터 '꽃의 전설' 관람권(S석 2매), 워커힐 수펙스(Supex) 명품 김치 (500g), 워커힐 캘린더, 미니어처 화장품 2종 및 경품이벤트를 통해 숙박권, 식사권도 증정한다.
 
당일에 한해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런치 또는 디너 이용 시 20% 할인(중복 할인 불가), 아이스링크 입장 무료(3인) 혜택을 제공한다.
 
25가족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3인 기준 37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1인 추가 시 6만6천원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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