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이산화티탄 이용 태양전지 제조방법 특허
2011-12-13 10:06:05 2011-12-13 10:07:47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상보(027580)는 염료감응형 태양전지의 상용화를 위해 ‘질소가 도핑된 이산화티탄을 이용한 태양전지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가 플렉시블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상용화를 위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밝히고, 향후 정보통신기기 등 다양한 제품군에 빠르게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상근 상보 대표는 “이번 특허를 통해 상보의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이 높은 효율성과 안정성 등을 고루 인정받은 만큼 상용화에 더욱 매진할 것이며, 이를 통해 국내 소재산업 및 전자산업 진흥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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