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마, 풀 HD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출시
초소형 LED 프로젝터도 함께 공개
2011-12-12 11:10:36 2011-12-12 11:12:23
[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프로젝터 제조업체 옵토마가 초소형 LED 프로젝터 'PK320'과 초경량 풀 HD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HD21', 'HD23'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PK320은 무게 235g의 손바닥 크기를 자랑하는 휴대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작은 크기 임에도 최대 136인치의 대형 화면을 구현한다고 옵토마측은 설명했다.
 
이밖에 100 안시루멘의 밝기와 3000:1의 명암비, WVGA급 해상도를 지원해 사용자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대형 화면을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HD21과 HD23은 HDMI 입력단자 2개를 비롯하여 다양한 입력단자를 지원해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통해 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또 슈퍼와이드 영상모드를 지원하여 2.35:1와 16:9의 영상 비율을 자동적으로 2.0:1의 스크린 안에 최적화된 영상으로 재현해 영화관에서 시청하는 느낌을 제공한다.
 
테리 쿼 옵토마 아시아 대표는 "이번 제품은 컨슈머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컨슈머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프로젝터 시장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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