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풍산(103140)은 내년 동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전망이 나오며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4분 현재 풍산은 전날보다 700원(2.41%) 오른 2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내년 동제품 판매량 증가와 동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전환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67% 상승한 2223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심혜선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추가적인 동가격 하락 우려보다는 낮은 재고수준과 타이트한 수요·공급 펀더멘탈로 인해 전기동가격은 안정적으로 우상향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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