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금호석유가 합성고무 시황 등 단기모멘텀이 발생되고 있다는 분석에 상승세다.
12일 9시1분 현재
금호석유(011780)는 전일대비 7500원(4.19%) 급등한 18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
안상희 대신증권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금호석유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슈는 합성고무의 주 원재료인 부타디엔 가격동향, 대주주 관련 검찰조사, 채권단 전환사채(CB) 주식 전환 이후 일부 지분 매각우려 등"이라며 "그러나 주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희석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돼 단기적인 투자모멘텀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부타디엔 국제가격이 급락 후 바닥권에서 반등은 오히려 합성고무 수요회복(재고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8만5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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