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KT뮤직이 공급자가 가격결정에 참여하는 음원종량제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강세다.
8일 오전 9시10분 현재
KT뮤직(043610)은 전날보다 200원(6.92%) 오른 3090원 오르고 있다.
전일 업계에 따르면 KT뮤직은 정액제 없이 단품 음악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음원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해 출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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