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LIG투자증권은 8일
이엠넷(123570)에 대해 "상장이후 차익실현으로 주가가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R 9~10배에 불과하다며, 적정주가로 1만1000~1만2000원을 제시했다.
정대호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멤넷은 국내 검색광고 대행시장 1위 업체로, 인터넷 광고 시장 성장과 함께 국내 매출 10% 중후반대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해외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특히, 일본 사업 성장세는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해외사업 확장은 이엠넷의 추가 성장동력으로 작용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정 연구원은 "2011년 매출은 270억~280억원, 2012년 매출은 330억~34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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