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이익 안정성 · 주가 매력 증가-KTB證
2011-12-08 08:06:39 2011-12-08 08:08:08
[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KTB투자증권은 8일 GKL(114090)에 대해 이익안정성이 증가되고 있고 주가 매력도 부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박소현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는 드랍의 회복세와 홀드율의 안정화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고, 내년부터는 기존의 수익성 강화전략 외에도 매스고객으로의 고객믹스 다변화를 통해 홀드율의 변동폭을 최소화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특히 중국인 매스고객의 빠른 성장은 향후 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며, "높아진 이익안정성에 비해 낮은 밸류에이션 수준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 주가는 2009년 상장이후 역사적 저점에 근접하고 있고, 높은 배당성향 (53~54%)으로인한 배당매력 (중간배당 제외 기말 예상 배당수익률 2.5%)도 단기 주가상승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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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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