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소망의 집' 사랑의 김장담그기 자원봉사
2011-12-07 13:22:36 2011-12-07 13:24:04
[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금융투자협회는 7일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소망의 집'을 방문해 사랑의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투협 관계자는 "노동조합과 신입직원 등이 참여해 김장을 담그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는 등 장애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금투협은 지난 2005년부터 '소망의 집'과 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 및 기부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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