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Tip)현대선물, 내년 2월22일까지 신규HTS 거래고객 이벤트
2011-11-30 10:47:51 2011-11-30 10:49:17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현대선물은 지난 21일 통합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오픈을 기념해 내년 2월22일까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면제 등의 이벤트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선물은 내년 2월 21일까지 신규로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해 주가지수, 선물·옵션과 주식선물을 HTS로 거래하는 개인고객에게 온라인 수수료를 면제하고 해외선물거래시 편도 온라인 수수료도 5달러(USD)로 인하키로 했다. 
 
지난 10월 24일 오픈한 현대선물의 신규 HTS 'ezFutures'는 해외는 물론 국내, FX마진등을 통합한 플랫폼으로서, 업계 최상위 수준의 속도를 자랑한다.
 
특히 해외선물 거래시 제공되는 성과분석 기능은 실거래 정밀 분석과 포워드 테스트(forward test) 기능을 갖췄고 스피드주문, OCO(One cancels other orders)주문, 예약주문, 차트주문 등 편리 기능을 강점으로 한다.
 
이밖에 시세 이중화를 통해 안정적으로 시세를 제공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벤트 관련 문의는 현대선물 영업팀 (788-7176)이나 해외선물팀(788-7139)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hyundaifutures.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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