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명동 NFC존' 할인쿠폰 지급
2011-11-23 16:25:40 2011-11-23 16:27:02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SK플래닛은 23일부터 내년 2월9일까지 약 3개월간 명동에서 근거리무선통신(NFC)모바일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3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쿠폰은 NFC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바일 신용카드 고객이면 누구나 월 1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발급 즉시 카페베네, 훼밀리마트, GS25등 'NFC명동존' 내 35개 가맹점에서 모바일 신용카드로 결제 시에 사용 가능하다.
 
SK플래닛은 11월 현재 하나SK, 신한, KB, 삼성, 롯데, 외환, 현대카드 등 7개 카드사와 제휴해 모바일 신용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NFC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은 갤럭시S2, 갤럭시S2 LTE, 베가레이서 LTE, 옵티머스 LTE 등이고 NFC 유심(USIM)을 소지한 고객은 모바일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한편 이날부터 한달간 'NFC 명동존'에서는 NFC홍보 가두행사가 진행되며, 가맹점 별로 할인쿠폰과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카드사는 'NFC 명동존'에서 모바일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월 1만원 한도로 결제금액의 10%를 청구할인 해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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