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스카이는 자사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베가 LTE'의 모델로 '울랄라세션'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울랄라세션은 최근 케이블TV에서 방영된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이다.
베가 LTE에 최초로 탑재한 '모션인식' 등 혁신 기능이 슈퍼스타K3에서 혁신적인 무대를 펼친 울랄라세션을 통해 더욱 강렬하게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것이라는 게 스카이측 설명이다.
울랄라세션은 리더의 위암 투병 등 악조건 속에서도 무대 위에서 매번 기대를 뛰어넘는 노래와 퍼포먼스를 보여 인기를 끌었다.
스카이 관계자는 "이처럼 세상을 놀라게 하고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울랄라세션의 혁신성이 스카이가 베가 LTE를 통해 보여준 혁신과 통한다고 판단,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울랄라세션은 앞으로 베가 LTE의 모델로서 TV CF(Commercial Film) 출연 뿐 아니라, 콘서트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베가 LTE의 혁신성을 전파할 계획이다.
울랄라세션의 첫 베가 LTE TV CF는 지난 22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으며, 향후 다른 버전의 CF도 공개될 예정이다.
베가 LTE는 모션인식 기능 외에도 WXGA(1280x800) 디스플레이, 1.5기가헤르츠(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등 사양을 구현한다.
◇ 스카이가 '베가 LTE'의 모델로 '울랄라세션'을 선정했다. 울랄라세션의 첫 베가 LTE 텔레비전(TV) CF는 지난 22일 전파를 탔으며, 이후 다른 버전의 CF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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