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어린이 전파체험행사
2011-11-22 16:19:29 2011-11-22 16:20:56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전파방송산업진흥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경기도와 강원지역 초등학교에서 '늘 함께 하는 소중한 친구-어린이 전파체험 캠프'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KCA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전파에 대한 이해를 높여 방송통신전파마인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통신에 있어서 전파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기상캐스터가 돼 방송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자라디오 조립, 무선조정 자동차 경주대회, 전파방향 탐지대회, 아마추어 무선교신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강화도 내가초등학교(22일), 철원소재 오덕초등학교(23일), 연천소재 대광초등학교(24일), 인천소재 창신초등학교(25일)에서 개최되며 참가문의는 (02)2142-430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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