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레스토랑 T·G·I 프라이데이스(대표 조영진)가 2011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패밀리레스토랑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KS-SQI는 국내 서비스 산업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조사해 서비스 산업 전반의 품질수준을 평가하는 종합지표다.
T.G.I.프라이데이스는 자체 고객 만족도 모니터링 프로그램인 GEM(Guest Experience Monitoring)을 운영하며 고객의 만족 포인트 및 개선점 등을 주 단위로 파악, 소비자 행동 패턴을 분석해 마케팅에 반영함으로써 고객 대상 맞춤형 서비스를 전개한 것이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고객의 사랑에 힘입어 2년 연속 패밀리레스토랑 부문 1위에 선정됐다"며 "고객과 소통하는 업계 대표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고객만족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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