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과의 상생 추구 눈길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 지난 16일 전국 가맹점주 참여한 컨벤션 개최
2011-11-18 16:03:25 2011-11-18 16:04:35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커피전문점이 가맹점주들과 상생의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조영진)는 지난 16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전국의 가맹점주를 초청해 ‘2011 엔제리너스커피 컨벤션’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리아 조영진 대표이사를 비롯해 커피사업부문장 최병규이사, 햄버거사업부문장 김대현 이사 등 임직원들과 전국 엔제리너스커피 가맹점 대표, 협력업체 관계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Do Dream, Go success’를 슬로건으로 오는 2013년까지 ‘업계 1위 커피전문점’으로의 도약을 위한 비전 발표 및 가맹점 및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역량 강화를 위해 과감한 투자를 진행하고 체계적인 경영관리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브랜드 파워 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엔제리너스커피는 올해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커피전문점 부문 2년 연속 1위와 올해의 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중국 9점, 베트남 3점, 인도네시아 1점 운영 등 해외 사업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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