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한화증권(003530)(대표 임일수)은 16일 '프리미엄SmartCMA' 홍보를 위해 전국 영업점에서 동시에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SmartCMA 가두캠페인은 임일수 대표이사 등 본사 임직원들과 전국 영업점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출근시간대 전국 주요상권과 거주 밀집 지역 부근에서 고객들에게 홍보자료와 사은품을 나눠주었다.
회사측은 "프리미엄SmartCMA는 한화증권이 대한생명, 한화손해보험과 업무 제휴를 맺고 출시한 한화금융네트워크가 내놓은 최초의 복합 금융상품이라며 "기본금리 외에 업계 최고 수준의 우대금리를 더해 연 4.9%의 금리를 제공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나 실업에 대비해 무상의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혜택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화증권은 프리미엄SmartCMA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20일까지 프리미엄Festival을 실시하고 있다. 프리미엄Festival은 한화증권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만해도 퀴즈에 응모할 수 있고,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루이비통 가방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해당 기간 동안 프리미엄SmartCMA에 가입하고 펀드에 1000만원이상 거치식으로 가입한 고객들은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몽블랑 시계, 샤넬 지갑 및 불가리 향수 등 럭셔리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
프리미엄SmartCMA에 가입한 고객님 중 10만원 이상 적립식 펀드에 가입하고 1년간 매월 10만원 이상 이체 약정을 맺는 고객님께는 추첨을 통해 1인2매 영화예매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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