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흥국(010240)이 4분기 공장증설 완료로 내년부터 외형과 이익률 증가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호평에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08분 현재 흥국은 전날보다 275원(5.83%)오른 4990원에 거래 중이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2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주제품인 롤러기준은 약 30%, 원재료와 자동차부품 생산용 단조설비는 60% 수준의 증설을 진행 중"이라며 "현재 생산능력의 부족으로 외부에서 90% 이상 조달하는 굴삭기용 롤러의 주원재료인 단조품도 증설후 자체도달이 가능해지는 등 증설로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의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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