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잡스 후임 이사장에 아서 레빈슨
2011-11-16 09:04:49 2011-11-16 09:06:10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애플이 바이오기업 제넨테크 전 최고경영자(CEO)인 아서 레빈슨을 새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아서 레빈슨 제넨테크 전 CEO를 고(故)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주의 후임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애플은 또 월트디즈니의 CEO인 로버트 아이거를 이사회 일원으로 추가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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