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금양인터내셔날은 180년 전통의 부르고뉴 와인 명가 '알베르 비쇼'의 '신의 물방울 보졸레 누보 2011'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보졸레 누보는 매년 11월 셋째 주 목요일 자정을 기준으로 전세계에서 동시에 판매되는데, 국내에서는 오는 17일 0시부터 신선한 보졸레 누보를 맛볼 수 있다.
알베르 비쇼 보졸레 누보는 전 세계적 와인 열풍을 불러 일으킨 만화 ‘신의 물방울’ 작가 아기 다다시와 오키모토 슈가 이 와인을 마시고 영감을 받아 그린 드로잉을 라벨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올해 한국에서 선보이게 될 알베르 비쇼 신의 물방울 보졸레 누보는 전세계에 출시되는 일반 알베르 비쇼 보졸레 누보와 차별화된 독점 레이블이다. 전국 GS25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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