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상품, 마지막 할인찬스
백화점·온라인몰, 20~80% 할인 판매
2008-08-06 11:22:5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주영기자] 올 가을 상품 입고가 예년보다 7일에서 10일 정도 빨라지면서 백화점과 온라인쇼핑몰들이 서울러 여름상품을 처리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브랜드 시즌오프 상품 세일 행사'를 갖고 에트로와 에스까다, 캘빈 클라인, 폴리스 등 유명 브랜드의 여름 상품을 최대 20%가량 할인해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잠실점에서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여름샌들 최종가전'을 열고 메세와 오브엠, 고세, 세라 등 패션 샌들을 균일가에 판매한다.
 
신세계 백화점과 현대백화점도 일찌감치 여름상품 마감 특집전을 열고 할인행사에 들어갔다.
 
온라인쇼핑몰 G마켓(www.gmarket.co.kr)도 오는 17일까지 '덤& 덤 세일 기획전'을 열고 수영복과 여름 의류, 액세서리 등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여 막바지 여름 휴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외 브랜드 아베크롬비와 유니클로 등 유명 브랜드도 최대 31%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CJ몰(www.CJmall.com)은 여름 의류와 침구를, 옥션(www.auction.co.kr)도 오는 14일까지 남녀의류와 잡화 등 2000여 개의 여름 상품을 70%~80% 가량 할인판매한다.

 
뉴스토마토 이주영 기자 shalak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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